회사에서는 나를 찾아주는데...

어쩌다 전업주부 3화

by 투빈맘

어쩌다 전업주부 3화

회사에서는 나를 찾아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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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날 계속 찾아주는 상황…

왜 지금 과거 회상하며 작업하는데 괜히 울컥하는 걸까요?


어차피 난 퇴사한 몸,

전업주부가 되기로 마음먹었기에

그냥 그렇게 엄마로 살아갔을지도 몰라요.


그런데 다녔던 회사에서

감사하게도 몇 번이고 복직 제안을 해주셨고,


육아만 하던 제게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이 참… 감사했어요.

아직 ‘쓸모 있는 사람’이구나 싶기도 했고요.

내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니… 그게 왜 그렇게 울컥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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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정들었던 회사였고,

저도 오래 다니고 싶었던 곳이라 더 그랬던 것 같아요.


하지만 현실은,

아이 둘, 친정·시댁 모두 멀고~

맡길 곳은 없고.


27살에 결혼하고 출산, 육아까지

친구들보다 훨씬 이른 시기에 겪으며

혼자 고군분투했던 그 시절.


그래서 요즘 생각해요.

‘육아휴직이 보장되지 않는 직장에 다니는 여성은

결국 커리어를 포기할 수밖에 없게 되는 현실.’


그게 저출산의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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