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의 아침 12.

마음이 마음이라 마음대로 간다

by 이봄






2015/10/28

열 두 번째 불광의 아침








불광의 아침

2015-2016 서울혁신파크

이곳저곳 복도와 계단에

붙이고 도망치던 한 장짜리 글그림입니다.

일상의 소식을 묻고 전하며

'풋큭흑' 웃음 짓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




글/그림/글씨 이봄 2bom.do@gmail.com
불광의 아침 #처음부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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