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의 아침 21.

이제 그 누구도, 떠나보내고 싶지 않습니다.

by 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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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4

스물한 번째 불광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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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의 아침

2015-2016 서울혁신파크

이곳저곳 복도와 계단에

붙이고 도망치던 한 장 짜리 글그림입니다.

일상의 소식을 묻고 전하며

'풋큭흑' 웃음 짓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





글/그림/글씨 이봄 2bom.do@gmail.com
불광의 아침 #처음부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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