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자본주의의 민낯과 남조선 드림 난민
자신도 잘 모르는 표을 위한 쓰레기 입법 양산
“무엇에 손을 대면 안 되는지 모르고 덤비다간 손가락이 잘리기 십상이죠. 조심해야 합니다. 금융 시장의 구성 요소에 대해 전혀 모른 채 금융 시장에 가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화를 자초하는 일입니다. 특히 쉽게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면 더욱 그렇죠. 불행히도 금융 열기로 인해 사람들은 아주 쉽게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용실에서도, 가게 주인한테도 그런 말을 전해 듣죠. 여기에 돈만 넣으면 두 배가 된다고요. 그럴 때는 매우 경계해야 합니다. 불행히도 많은 사람들이 돈을 그냥 가져올 수 있는 것처럼 보일 때 금융 시장에 들어가죠. 함정이나 위험에 대해 배우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너무 많은 사람들이 금융으로 돈을 버는 모습이 보인다면 뭔가 잘못된 것이고 곧 무슨 일이 터질 겁니다.”
라구람 라잔 미 시카고대 경영대학원 교수가 꼬집은 금융자본주의의 함정입니다.
금융자본주의는 돈이 돈을 버는 자본주의죠. 죽도록 뼈 빠지게 일해서 돈 버는 굴뚝 자본주의는 말 그대로 골병들어 의사들 배만 불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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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에 가면 스마트하고 세련된 직원들이 하루아침에 벼락부자가 될 것 같은 터무니없는 감언이설로 상품을 파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사실 이 금융자본주의 하수인, 아니 동업자들은 이 상품에 걸린 메리트에 더 관심이 있지, 고객의 이익은 뒷전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른바 특판에 걸린 높은 판촉수당과 인사고과가 걸린 금융상품 판매에 집중합니다. 자기 자신도 그 상품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한 경우가 허다하답니다.
몇 년 전 남조선 심상정이라는 정치 모리배가 정의가 없다던 정의당 이익을 위해 듣보잡 연동형 선거구제를 들고 나오면서 난해하기 짝이 없는 선거법 산식에 대해서 국민은 알 필요가 없다는 희대의 개소리를 짖어댔죠. 사실 자신도 자신의 법에 대해 설명할 지식과 능력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심상정의 개판 쑈 덕분에 세계 정당사상 그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위성비례장당이라는 해괴망측한 괴물이 태어났고, 국정패륜아 문재인만 신났고, 김의겸 같은 부동산 투기꾼도 여의도에서 껄떡대고 있습니다.
남조선 정치 모리배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정치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냥 당장 표만 된다면 이것저것 다 갖다 붙여서 누더기 쓰레기법을 만들곤 합니다. 노란봉투법, 간호법 등등 수두룩합니다.
금융자본주의가 금융 난민을 양산했듯이, 표가 표를 먹는 정치 독점자본주의는 드림난민을 대량 방출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