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는 뜨겁다. 듣는 이의 얼굴을 상기시킬 정ㅊ도로 흥분시키기 때문이다.
아부는 차갑다. 진심이 아닌 치가운 거짓이 감춰 있기 때문이다.
난세가 된 아부의 말과 글이 차고 넘친다. 무이건조하지만 진심이 담긴 진정 따뜻한 글을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