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 캐럴 오츠
"서정 시인은 거울을 들여다 보고 소설가는 창밖을 내다본다."
시인의 거울은 내면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사악한 정치꾼은 겉으로는 화려싸고 멋진 모습을 보겠지만, 내면의 거울은 추악한 모습이겠지요. 하지만 소시오패스는 내면의 거울도 아름답게 보일 것입니다.
서정시인이 보는 거울 같은 세상은 언제 올까요?
풍천거사의 브런치입니다. 역사를 거울로 삼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역사로 보는 정치, 역사로 보는 경제를 쓰고 있는 작가 지망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