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공산당이 막대한 돈을 퍼부은 가짜 전승절 열병식 거위걸음이 회제다.
로봇 같은 일사분란한 군무 같은 거위걸음은 억시 획일적인 공산사회의 특색을 여실히 드러냈다.
그 인간로봇들은 몇 분간의 거위걸음을 위해 사상유례없는 폭염에도 거위 훙내내느라고 개고샙 했으리라고 짐작된다.
믿거나말거나지만 개판ㅁ군대 대명사인 당나라 군대도 사열군기만큼은 새계 최강이었다고 한다. 전퉁력이 아닌 보여주기식 쇼에 익숙한 군대는 혈세식충이다. 남의 일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