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사가 민주당 지지자 톰 행크스의 공로상 수상을 전격 춰소해 정치적 논란의 중심에 섰다.
軍 정치적 중립성의 롤모델인 미 육사마저도 트럼프 역사지우기에 동참하는 것 아니냐는 의록이 거세지고 있다. 정치가 군에 개입하는 순간 이적죄가 되지 않을까 싶다. 한심하다.
풍천거사의 브런치입니다. 역사를 거울로 삼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역사로 보는 정치, 역사로 보는 경제를 쓰고 있는 작가 지망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