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정 여사
그래 세상 편하게 엄마지
아직 어리니까
그것 또한 이쁘지
좀 더 크면 어렵겠지
지금 아니면 생떼도 언제 부려
그래 그래도 돼
아직은 어리니까
아직은 귀여우니까
뭘 해도 이쁜 울손녀
할매는 이쁘긴만 해
간섭 받기를 제일 싫어하던 사람이 잔소리꾼이 된 아이러니... 이것저것 떠오르는 일들, 맛집 소개, 육아 일상 등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