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
명
닫기
팔로잉
12
명
나나
잔잔한 수다도 때로는 약이 됩니다. 큰 성공을 꿈꾸지 않습니다. 작은일에도 큰소리로 웃을 수 있고, 남에게 웃음을 줄 수 있기를 원합니다.
팔로우
윤혜진 코치
따뜻한 진심을 믿습니다.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글을 쓰고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공감의 기술
전문직. 살면서 한번 쯤 겪는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공감을 얻는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따스한 위로와 미소짓는 여유,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을 함께 느꼈으면 합니다.
팔로우
나는 베스트셀러 작가
프로 딴짓러. 부업 영어 강사. 글쟁이. 골방댄서. 고양이 아들 세 명, 거북이 네 명, 남편과 삽니다.
팔로우
릴리리
예술가.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공연도 한다. 인세로 먹고 사는 게 꿈.
팔로우
장그릿
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 @tulpa
팔로우
구디터
기획자
팔로우
당근쥬스
글쓰는 사서쌤
팔로우
햇살샘
초등교사, 영어교육학 박사입니다. 여리지만 섬세한 감성으로 내면을 단단히 다지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꽃샘
책 <우리 둘만 행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를 썼습니다. 30대의 우리 부부가 딩크가 되기로 결심한 후 벌어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목화
죽는 날까지 단 한번이라도 '엄마'라 불릴 수 있다면. AMH 0.02 FSH 60 이상의 조기폐경 여성의 기록. 시험관 10차 시도 중에 작가가 되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