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자루를 들고 땀이 나게 눈을 치우다보니
넉가래를 들고 신나게 눈을 치우는 사람이 보인다 싶더니
제설차가 굉음을 내면 지나간다.
경찰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떠도는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