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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노
직접 투자하는 다독가입니다. 자본주의 생존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책에서 찾고, 그중 핵심 문장을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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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마리에
아타마리에는 마오리어로 ‘평화로운 아침’을 뜻합니다.감성과 이성이 만나는 지점에서, 인간 내면의 가장 고요한 목소리를 따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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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
독일에 살고 있는 마케터 출신 자영업자. 한국에선 10년간 연극을 했다. 하루하루 편안하게 산책하듯 사는 것이 꿈이자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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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머
심리학 석사, 수련중인 심리치료사. 심리학이나 심리치료 관련 이야기, 세상사에 대한 생각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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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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