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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오래된, 오래될 것을 사랑하는 라디오PD. 비폭력대화(NVC)로 삶을 되살리는 대화 코치. <사실은 이렇게 말하고 싶었어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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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렌
사춘기에 접어든 두 아들을 키우며 작은 사업을 하며 살아갑니다. 우리에게는 모두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마음에 커튼을 두고 있습니다. 그 안에 삶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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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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