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人行에
唯一眞人하니
메타버스 무한복제 시대에
가짜가 난무하는 것이더냐
진짜라고 옳다더냐
아니라고 그르다냐
진짜면 어떻고 아니면 또 어떠랴
많고 많은 이들 중에
하나라도 진짜라면
그것으로 그만 되었다.
메타버스 시대라고,
현실과 가상을 넘나들어 그런지
거짓과 가짜가 판치는 세상이다.
뭐가 진짜인지, 뭐가 가짜인지도 모를 세상에
거짓 없이 참된 내 마음만은 언제나 진짜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