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하루,

by 보니콩
ChatGPT Image 2025년 8월 25일 오후 03_45_53.png


우거진 소나무 숲 사이

홀로 남겨진 어린아이,


아이의 울음을 대신하듯

소란스리 우는 새들,


그렇게 오늘도

짙은 숲의 하루는 저물어 갑니다.


내일의 해가 뜨면

아이는 길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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