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진 소나무 숲 사이
홀로 남겨진 어린아이,
아이의 울음을 대신하듯
소란스리 우는 새들,
그렇게 오늘도
짙은 숲의 하루는 저물어 갑니다.
내일의 해가 뜨면
아이는 길을 찾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