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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몬
핑크레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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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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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아빠 무스
'나는 소방서로 출근합니다' 의 저자, 대한민국의 소방관으로 근무하고 있고 집에선 세 딸아이의 아빠로서, 유치원 교사인 아내의 남편으로, 연로한 어머니의 아들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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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는목동
12년의 서울살이를 끝내고, 고향 부산에서의 재정착기. 업계 1위 회사 사무직 경력을 뒤로 하고, 거친 주야교대 생산직에 도전하고 있어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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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드
근근이 먹고 살더라도,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좋아하는 일을 하며 주체적인 삶을 사는 낭만을 꿈꿉니다. 자궁내막암 진단 이후 달라진 삶 속에서, 나의 시선과 태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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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유 HeyU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라난 교포. 글을 통해 치유와 공감을 나누고자 한다.누군가의 어제를 위로하고, 내일을 응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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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
13년 직장인&임산부 작가 입니다.:)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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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하연
소요란 천천히 유의미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것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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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쏭
울림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누군가의 예쁨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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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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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곰
소설과 삼국지를 좋아합니다. [출사 : 삼국지 촉서 제갈량전]을 썼습니다. 우울증을 극복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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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 M
여행과 사람 알아가기를 좋아합니다. 모든 경험은 값지니 주저말고 실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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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개미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독일에서 유학생의 신분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독일살이와 공부, 그리고 국제연애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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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쪼
40살 먹고 다시 커서 뭐가될지 꿈꾸기 시작한 전직 개발자. 미국 시애틀 거주중입니다. 불분명한 미래인 만큼 목차를 약속할 순 없지만 그저 솔직하게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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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곰
쌍둥이를 키우며 백수 남편 10년 부양기를 씁니다. 끝까지 사랑하는 법을 연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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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망생 성실장
예술가의 아내, 작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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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냥이
늦은결혼 에세이를 통해 나이와 무관한 서툰일상을 주제로해서 저마다의 삶의속도, 가족, 사랑을 이야기하기 좋아합니다. <마흔에 첫 경험입니다> 브런치북 연재완료. 신혼여행기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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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수집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전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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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
‘괜찮은 척' 속에서 나를 찾아내 기억과 향기를 글로 엮어내는 향기를 만드는 청각장애인 작가 이비(耳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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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요기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초등교사로 일하다가, 지금은 사막 위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요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막의 햇빛 아래에서 조금씩 익어가는 저의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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