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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좋아
ADHD와 함께 살아 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이제야 찾아 나서기 시작하는 정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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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몬
핑크레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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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는목동
12년의 서울살이를 끝내고, 고향 부산에서의 재정착기. 업계 1위 회사 사무직 경력을 뒤로 하고, 거친 주야교대 생산직에 도전하고 있어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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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드
근근이 먹고 살더라도,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좋아하는 일을 하며 주체적인 삶을 사는 낭만을 꿈꿉니다. 자궁내막암 진단 이후 달라진 삶 속에서, 나의 시선과 태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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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
13년 직장인&임산부 작가 입니다.:)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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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 M
여행과 사람 알아가기를 좋아합니다. 모든 경험은 값지니 주저말고 실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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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개미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독일에서 유학생의 신분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독일살이와 공부, 그리고 국제연애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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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망생 성실장
예술가의 아내, 작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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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요기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초등교사로 일하다가, 지금은 사막 위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요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막의 햇빛 아래에서 조금씩 익어가는 저의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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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치바
아이 키우며 나도 키우는 아둘맘. 진짜 어른이 되고 싶은 나의 솔직한 성장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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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조용히
앞에서는 못하는 말들을 집에서 조용히, 글로 대드는 중입니다. 경험을 기반으로 진지함과는 조금 거리를 둔, 가볍고 유쾌하지만 살짝 단단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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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나
스물아홉에 결혼했고 서른에 이혼했습니다. 혼자서도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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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며
참아내지 못한 마음이 글이 되었고, 쌓인 이야기들이 포트폴리오가 되어 콘텐츠 제작자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마케팅 회사 본부장으로 일하며, 결혼·육아·엄마의 성장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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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전문대를 졸업한 뒤, 의료 종사자인 남편을 만나 결혼했습니다.그의 직업이 부러웠고, 어쩌면 저는 늘 그런 삶을 바라왔는지도 모릅니다.결국 저는 다시 한번 대학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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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멜
남편과 동시에 육아휴직 중입니다. 천국이게요, 지옥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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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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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솔직한, 날 것의, 꾸밈없는 사람 그리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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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맘띵
스쳐 지나가면 잊힐 세 딸의 문장을 수집합니다. 기록이 추억이 되고, 그 추억이 다시 사랑이 되는 순간을 적습니다. 아무 일도 아닌 건 없기에, 오늘도 귀를 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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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까는언니
만 39세. 새댁. 자영업자. 임산부. 곧 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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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걸음
외국계 마케터 임원 출신 경단녀, 20년 가까이 올인했던 회사 생활을 아이 자폐 치료로 접고 아이와 함께 작은 미라클을 경험하며 남편과 새로운 인생 개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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