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인간 알기

나는 변하고 있다

인간 알기

by 미지수

우리의 의식이 변화할 때 외부 세계도 따라서 변화한다. 물론 그 과정에는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_캐럴 피어슨


당신이 원하는 것, 그리고 당신의 여행에 꼭 맞는 것이 아직 존재하지 않거나 미약하다면 당신은 그것을 만들어 내거나 그저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아직 그 또는 그녀의 여행에서 당신을 만나기에 적절한 시간대가 아닐 수도 있다. 또 어쩌면 당신이 살고 있는 문화에는 당신의 천직에 어울리는 고용방식이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 어떤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감정적으로 19세기에 살고 있는가 하면 어떤 이들은 21세기를 살고 있다. 많은 면에서 우리는 진실로 다른 세계에서 살고 있다. 내 안에 마법사가 삶에서 깨어날 때 나는 내가 살 세상을 선택한다. 그리고 문제에만 집중하는 것에서 눈을 돌려 우리가 살고 싶은 세상을 상상할 때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다.


누구도 혼자서는 낙원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이다. 일이 순조롭게 풀리지 않는다면 균형에서 벗어난 것이 무엇인지 전체적으로 살펴봐야 한다. 나는 자신의 분명한 비전에 헌신하고 있는가? 다른 이해 당사자들이 나와 그 비전을 공유하고 있는가? 각자 재능에 맞게 일들을 맡고 있는가? 나와 그들 모두가 진정한 공동체 의식을 느끼고 있는가? 물리적 구조와 기술이 나의 비전을 실현하는데 적절한가? 그 비전이 그 일에 관여하고 있는 사람들 각자의 가치와 일치하는가?


우리 모두가 직면한 과제는 모든 것이 변화하고 있을 때 균형을 유지하는 일이다. 영원히 안정된 상태이기를 바라는 환상을 기꺼이 내려놓는 사람만이 성공할 기회를 갖는다. 마법사는 기질적으로 변화를 일으키는 것을 좋아한다. 비결은 변화에 대한 저항을 멈추는 것이다. 내가 혁명 혹은 변화 그 자체가 될 때, 나의 세상은 마법이 펼쳐지는 것처럼 달라질 것이다.


나는 문제에만 집중하느라 내가 살고 싶은 세상을 놓치고 있었다. 나는 호기심이 많지만 변화에 저항하며 영원한 안정이란 환상을 품고 있었다. 나는 21세기에 살고 있는 에너지가 강하고 호기심이 많은 인간이다. 나의 의식이 변화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내가 살고 싶은 세상은 내가 선택하며 살기 위해서 나는 나 자신을 변화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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