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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Not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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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수
May 16. 2024
오래전에 나는 나의 상처만 바라보다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를 주었었다. 물론 그 사람도 나에게 상처를 주었지만 서로가 자신의 상처를 인지하지 못한 탓에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에게 어리석게 상처를 주었다. 시간이 흘러 나는 이제 그때의 내가 보이고 그때의 그 사람도 보인다. 그리고 나는 지금을 살고 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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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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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수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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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짜장면 아니면 짬뽕, 인생에 짬짜면은 없다
저자
브런치는 나의 연습장! 그림 그리는 인간이 전시 공고하고 작가 노트 쓰고 생각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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