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마음껏 트럼펫을 불러 제낄 수가 있어 좋다. 이번 여름 서울 체류기간 동안 트럼펫이 제법 늘었으면 좋겠다.
조금 실력이 늘면, 사람이 많이 나올 시간에 거리로 나가 커피값이라도 벌까? ㅎㅎ 그날이 언제 올까..
https://www.youtube.com/shorts/kJUeaU4U-4M
2019년 3월 초에 아쉬탕가 요가를 시작했다. 2024년 3월 요가 지도자 200HR 과정 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