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에 깨어났다. 요가 퀘렌시아가 있는 한글학회 건물 정문이 열리는 시간은 6시경. 무엇을 할까하다가, 세종문화회관 앞에 나가 트럼펫을 연습했다. 해가 막 올라온 시간. 5시 20분 경. 3-4일 전부터 배우기 시작한 '백만송이 장미'를 불러보았다. 음색은 아직 형편이 없다. 기록을 위해 유투브에 올렸다.
https://youtube.com/shorts/paY7BL_aMlo
2019년 3월 초에 아쉬탕가 요가를 시작했다. 2024년 3월 요가 지도자 200HR 과정 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