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펫, 백만송이 장미

by 요기남호

오늘 새벽 4시에 깨어났다. 요가 퀘렌시아가 있는 한글학회 건물 정문이 열리는 시간은 6시경. 무엇을 할까하다가, 세종문화회관 앞에 나가 트럼펫을 연습했다. 해가 막 올라온 시간. 5시 20분 경. 3-4일 전부터 배우기 시작한 '백만송이 장미'를 불러보았다. 음색은 아직 형편이 없다. 기록을 위해 유투브에 올렸다.


https://youtube.com/shorts/paY7BL_aM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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