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펫, La Vie en Roses

by 요기남호

오늘 새벽 4시에 눈이 떠졌다. 일어나, 화장실 청소를 하고, 트럼펫과 요가복을 챙겨 집을 나섰다.

요가하기 전에, 광장에 나가 트럼펫이나 연주하자고.


이틀전부터 배우기 시작한 La Vie en Roses를 올린다. 이곡은 경쾌한 곡이다. 사랑과 행복감에 휩싸인 마음상태. 그 핑크빛의 경쾌함을 아직 표현을 못한다. 2-3년 후엔 할 수 있을까..


https://www.youtube.com/shorts/9Mw7j1n0n6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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