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정리를 하다가
집을 정리하다 보면 뜻하지 않은 물건을 발견을 하곤 놀라기도 하고 반갑기도 한
물건을 찾을 때가 있다. 예전에 사용하였던 물건인데 잊어버리고 사는 경우가 많다.
여기저기 뒤져서 집 정리를 하고 있는데 예전 사용하던 핸드폰이 보인다.
핸드폰의 종류도 다양하다. 크기가 큰 것, 작은 것, 색상이 하얀색, 검은색,
여전히 커버가 씌워진 핸드폰 등이 다양하게 있다.
핸드폰의 다양한 디자인과 역사를 볼 수 있는 것 같았다. 총 6개인데 추억이
새롭다. 현재의 것이 훨씬 기능도 좋아지고 있는데 옛것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보물 찾듯이 기억에도 없는 물건들이 많이 나온다.
집 정리하는 날에는 다시는 물건을 많이 사지 말아야지 하다가도 시간이 흐르면
집구석구석에 어느새 물건이 쌓여만 간다.
물건을 살 때의 즐거움도 큰데, 나중에 집 정리하는 날에는 한숨이 푹푹 나온다.
'내가 이걸 왜 샀을까?'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핑곗거리들이 속출한다.
아! 가끔 정리하면서 살아야 하는 이유를 찾는 날이다.
소소한 재미도 있는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