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by by mushroom



별처럼 쏟아지던 하얀 눈을 맞으며.

손이 시릴까 작은 손을 꼬옥 잡고
주머니에​ 넣어 주던 너.
고마워.


keyword
작가의 이전글이불 속에 꽁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