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처럼 쏟아지던 하얀 눈을 맞으며.손이 시릴까 작은 손을 꼬옥 잡고주머니에 넣어 주던 너.고마워.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픈 일러스트레이터 겸 디자이너입니다. 우리 함께 행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