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오늘의 생각

by just E

낮과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고 있었지만, 정작 내가 무엇을 걱정하고 있는지는 알 수가 없었다.


어두워지고, 어떤 날의 기시감이 드는 저녁 노을을 보며 그냥 외로웠던 게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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