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해한 나의 일기
제주의 일반적인 포인트에까지 사람들이 들어 차 연신 사진촬영 삼매경인걸 보니, 휴가철인가 보다 한다.
몹시 무덥던 날들이 지나 밤에는 꽤 상쾌한 바람도 느껴지더니 다시 끈적이는 날씨가 연일이다.
오늘의 제주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