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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파도치는 바다고 우린 그 위에 떠 있는 배의 선장.
그렇다면 난 돛단배보다는 크루즈를 타고 항해하기로 결심한다.
크루즈에 오르기 전까지 피땀눈물의 과정이 있겠지만.
누군가는 "그래서 어쩌라고?" 하겠지만,
나도 대답은 같다.
'어쩌라고?'
인생의 필연은 죽음뿐이라는 말도 있지만
이왕이면 멋있는 걸 타고 인생의 도착지에 이르자.
(세상 빡칠 때 마다 스스로에게 하는 가스라이팅 중입니다)
오늘의 다짐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