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게 바라보기

무해한 나의 일기

by just E

육지사람이 사면이 바다인 제주에서 정신적 고립감 없이 조금 더 오래 살아가려면 제주의 땅덩어리를 이탈리아 피자처럼 여섯 등분으로 나누는다.


오늘은 동쪽,

딱 그렇게 두 달씩만 더 살아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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