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해한 나의 일기
직장인은 마음의 저변에 ‘어쩌라고’ 를 깔아 두며 살아야 한다.
나는 방금 당신에게 불시에 치고 들어오는 욕지거리와 모멸감으로 부터 방어 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했다.
주의할 점은 단 한 가지, 이 마인드는 방어력으로만 사용해야지 수 틀려 공격력으로 사용한다면 어쩔 수 있는 존재에게 '어떻게 되는지의 본보기'가 될 수 있다. 명심할 것
아, 어쩌라고.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