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근근이 살아갈 만큼 돈을 벌다가, 근근이 여행도 다닐 수 있을 만큼 벌다가를 반복한다.
선택에 따른 활동 최대 범위에서 이것저것 이곳저곳 이 사람 저 사람 다양함을 경험한다.
내가 경험해 보지 못 한 빈곤과 갖지 못 한 부를 바라본다.
빈곤과 부의 간극은 그 사이에 존재하는 영의 수만큼 벌어진다.
사회에서 계층이 사라졌다지만 수직의 구조는 시대에 따라 형태의 변화로 만연하다.
숫자의 간극은 삶의 태도에도 영향을 미친다.
사흘을 굶으면 남의 집 담벼락을 넘지 않을 사람이 없다는 말은 사실적 고증이다.
...꼬리 붙는 생각은 많지만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