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신을 좀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사람의 취향의 발자취를 따라 걸어 보는 건 날 것 그대로를 의식에 걸쳐보는 나만의 방식입니다.
누군가는 ‘같은 결‘의 사람만을 고집했고 다른 이들은 의식적으로 멀리했다고 했지만,
오히려 저는 찾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