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늙지 않을 것
어떤 집단에서 다수의 입장에 속하지 못할 때, 한 번쯤
‘내가 뭘 잘 못 하고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가장 최악은 '나를 의심해 보는 나‘가 아닌 ‘익숙한 나’인 것 같다.
매너리즘에 빠지면 답도 없지.
생각을 오래 했더니 일한 기간 상관없이 5년 일했을 때 찾아온 매너리즘 어퍼컷을 맞았다.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