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하는 말
사실,
난 하기
싫은 일은
못 하는
병에
걸렸다.
그래서
제발 주변에서
하기 싫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날 도와줬으면 좋겠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말이지만 가끔은 의지력이라고는 처음부터 없이 태어난 사람처럼 되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