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구멍 같은 행복 하나 만든다고 누가 뭐랄까

무해한 나의 일기

by just E

시간은 (회사) 지각을 알리는데 굳이 이걸 사겠다고 편의점을 들리는 나.


신께서 잠깐 잊어버리고 나에게 주지 않았던 오늘의 행복.

그냥 뭐?

인위적으로 작은 행복 하나를 만들어 보았다고 할까요?


지각의 합리적 이유


창조정신 투철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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