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해한 나의 일기
(요가의) ‘아 가기 싫어’ 주간을 지나왔다.
내가 돈 힘들게만 안 벌었으면 진짜 안 갔다..
가난의 순기능이랄까!?
내 피땀 눈물 같은 수업료
누워서 ‘갈까?’‘말까?’ 하다가 지각 전에 조급했던 어제를 보낸 나
난 왜 계속 가난한가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