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의 순기능

무해한 나의 일기

by just E

(요가의) ‘아 가기 싫어’ 주간을 지나왔다.

내가 돈 힘들게만 안 벌었으면 진짜 안 갔다..

가난의 순기능이랄까!?

내 피땀 눈물 같은 수업료


누워서 ‘갈까?’‘말까?’ 하다가 지각 전에 조급했던 어제를 보낸 나



난 왜 계속 가난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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