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여 혼밥

오늘의 생각

by just E

일 년 전쯤이었던가.

하고 싶은 일이 혼자라는 이유로 할 수 없다면 그때엔 결혼을 선택이 아닌 내 삶에 필수불가결로 분류하기로 했다.


그래도 타인의 시선과 한 스푼 부족한 즐거움을 버젓이 알면서 선택하는 용기가 필요한 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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