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일 년 전쯤이었던가.
하고 싶은 일이 혼자라는 이유로 할 수 없다면 그때엔 결혼을 선택이 아닌 내 삶에 필수불가결로 분류하기로 했다.
그래도 타인의 시선과 한 스푼 부족한 즐거움을 버젓이 알면서 선택하는 용기가 필요한 건 사실이다.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