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요즘에는 자라면서 옳다고 배웠던 모든 것들이 융통성이나 센스 같은 단어에 치여 촌스러운 것들이 되어 버린 느낌마저 든다.
촌스러운 것이 싫은 난 가끔 옳았던 행동임이 분명한데도 촌스러보였을 내 행동이 싫어졌다.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