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생각,
누군가가 날 착하다는 정의에 가까운 사람으로 보고 있다면 그건 내가 뭘 몰라서 일 거란 생각.
대체로 난 뭘 잘 모른다.
디폴트값이 제로여서, 쌓인 것들이 없어
사람들은 가끔 나를 착하다고 오해를 한다.
정말 난 잘 몰라서 그랬을 뿐이다.
알았다면, 가지고 있었다면.. 모를 일이다.
가보지 않은 길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