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지 않은 길

오늘의 생각

by just E

생각,

누군가가 날 착하다는 정의에 가까운 사람으로 보고 있다면 그건 내가 뭘 몰라서 일 거란 생각.

대체로 난 뭘 잘 모른다.

디폴트값이 제로여서, 쌓인 것들이 없어

사람들은 가끔 나를 착하다고 오해를 한다.

정말 난 잘 몰라서 그랬을 뿐이다.

알았다면, 가지고 있었다면.. 모를 일이다.


가보지 않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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