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무해한 나의 일기
by
just E
Oct 3. 2024
이 정도 하늘이면 아무리 곰이라도 동굴에서 마늘과 쑥만 먹고 있기엔 아까운 날씨
하루 사이에 가을이 온다는 말을 2024년 10월에 체험중
keyword
개천절
가을
일기
매거진의 이전글
요린이 딱지는 언제쯤 떨어지나
했다를 남기는 하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