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의 사랑 wine love tuna's love

참치인간도 사랑을 하나요

by Faust Lucas

난 그 형님이 있어 좋아 내 행복을 깨고 싶지 않아 그런 건데 그 형님은 그런 게 아닌가 보다. 참치형님은 끊임없이 일한다. 움직이지 않으면 생을 다하는 참치처럼 별명도 참 그에 걸맞다. 다시 생각해 보니 일하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놀이를 한다. 그러니 늘 즐겁다.

사랑이란 주제를 던진 작가님은 그동안 스스로 정의하지 못한 각양각색의 내면의 사랑얘기를 꺼내게 된다. 그리 많지 않은 경험에도 내면의 잠재의식 속 내 사랑 얘기는 무궁무진하다.


그 사랑의 내 인생 속 대상이 한 사람으로 향한다. 내 아내와 의식 속 다양한 사랑을 해본다.
감사함에 오늘도 편히 잘 수 있을 거 같다. 와인의 사랑 얘기로 나도 제이의 사랑을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