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

- 이소, 짧은 엽서를 부쳐요

by 이소

#이소 #짧은엽서를부쳐요 #이소엽서


0107.png
0107_2.png


문득, 밤 하늘을 올려다 봤을 때,

어른들은 그달의 별자리를 찾아본다. 아이들은 그만의 별자리를 그려본다.

어느 쪽이 더 위대한가.


- 이소, <짧은 엽서를 부쳐요> 중



아래 인스타그램에 방문하시면, 다른 글들도 구경하실 수 있으세요:)

▶ Instagram: @2st.soar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때때로 음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