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2024, 안녕 2025

딸작가

by 모녀작가

올 한 해는 많은 것을 세상에 태어나게 한 해였다.

내가 작사한 8곡들,

나와 엄마가 함께 쓴 첫 책,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 은우.


모서리 끝을 접어두고 두고두고 다시 펼쳐보고 싶은 순간들이 가득했던 감사한 일 년.

그래서 유난히 빠르게 지나간 것만 같은 몇몇 계절과 또 유난히 느리게 흘러가는 마지막 계절.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위로와 편안함이 머무르길 바란다.


안녕 2024, 그리고 안녕 2025.


올 한 해도 모녀작가를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더욱더 좋은 글들로 찾아뵐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keyword
작가의 이전글24년을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