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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24, 안녕 2025
딸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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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작가
Dec 31. 2024
올 한 해는 많은 것을 세상에 태어나게 한 해였다.
내가 작사한 8곡들,
나와 엄마가 함께 쓴 첫 책,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 은우.
모서리 끝을 접어두고 두고두고 다시 펼쳐보고 싶은 순간들이 가득했던 감사한 일 년.
그래서 유난히 빠르게 지나간 것만 같은 몇몇 계절과 또 유난히 느리게 흘러가는 마지막 계절.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위로와 편안함이 머무르길 바란다.
안녕 2024, 그리고 안녕 2025.
올 한 해도 모녀작가를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더욱더 좋은 글들로 찾아뵐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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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자라서 엄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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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듯 닮은 두 사람, 수필가 엄마와 작사가 딸의 일상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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