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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머
사교육 대신, 해마다 한 달씩 떠났습니다. 다섯 번의 한달살기 끝에 치앙마이를 거쳐 지금은 말레이시아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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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김미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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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패션 에디터 송백입니다. 누구보다 자유롭게 살고 싶습니다. 철없게, 내 방식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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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고 탐구하는 그리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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