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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설
심설(心說), 마음을 이야기하는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감정의 결을 아름답고 섬세한 언어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순간들을 조용히 바라보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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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카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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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andheart
하루와 하트, 두 고양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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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망
매일을 살아내는 이야기가 당신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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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화도 눈물도 많지만 주위에선 웃긴 사람으로 불립니다. 직장에서 느낀 분노를 생산의 원동력으로 삼으려 합니다. 창작을 통해 타인과 연결되는 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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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래빛
삶의 조각들을 글로 적어냅니다. 직장생활에 쩌든 회사원이자 자폐장애를 가진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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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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