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바다에 닿으면 윤슬이 되고,
감사가 마음에 닿으면 나의 매 순간은 반짝반짝 빛나죠.
윤슬의 결이 스며든 바람 사이로
은은히 비춰지는 햇살,
바람이 지나간 자리엔
가만히 내 숨결에 내려앉은 충만이 고요히 차올라요.
삶의 낭만을 기록하고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