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시절로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현재에서 행복함을 느끼는 거라고 했죠.
창문을 열었을 때
내 두 뺨에 따스히 새겨든 그 햇살이
그 때의 그리움을 상기시켜주었어요.
그 햇살로 인해 나는 당신과 함께 따뜻함을 느꼈죠.
그 때가 생각나 잠시 그리워졌지만,
태양은 언제나 그 자리에서
우리를 녹여주기 위해
우주 시공간을 넘어서 매일 빛나주고 있었어요.
그러므로 난
유일한 시간인 지금 여기에서,
아주 행복해볼래요.
삶의 낭만을 기록하고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