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 보면 글은 길을 찾아가게 되어있습니다

by 북크북크

안녕하세요, 북크북크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고 있습니다.
요즘 인풋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군요.
그래서 우선순위를 ‘독서’로 다시 배치했습니다.


원래는 블로그 글을 쓰고, 소설을 집필한 뒤 SNS와 유튜브 영상을 제작했는데,
이제는 책을 먼저 읽고 인사이트가 떠오르면 바로 저장해 둔 후,
여유가 생길 때 영상을 만들거나 SNS에 공유하려고 합니다.


가치 있는 것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려는 변화입니다.

그동안 SNS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 시간을 할애했다면,
이제는 부족했던 인풋을 채우기 위해 책을 읽습니다.


책 읽는 특별한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거나 관심 있는 책을 읽으면 됩니다.
필요한 지식은 AI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쉽게 얻을 수 있지만,
제가 진정으로 배우고 싶은 것은 깨달음과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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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꿔줄 한 문장을 찾기 위해,
많이 읽으면 찾을 확률도 올라간다고 믿습니다.
글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엉성하고 부족한 글이라도,
매일 쓰고 또 쓰다 보면 방향이 잡히고,
내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정확히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양질 전환’이라고도 부르죠.


책을 많이 읽으면 새로운 사고와 방향을 알게 되고,
글을 계속 쓰다 보면 메시지를 더 잘 전달할 수 있게 됩니다.
그 과정을 통해 인풋과 아웃풋이 서로를 완성해 나갑니다.


그리고 내가 쓴 글을 부끄럽지 않게 행동으로 옮길 때,
인생도 조금씩 변해 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독서와 글쓰기를 모두 좋아하지만,
무엇보다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충분한 인풋(독서)이 있어야,
비로소 좋은 글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 중에는 매일 글감이 없어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럴 때는 인풋이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문해력과 문장력, 사물을 보는 통찰력과 관찰력을 키우려면 독서가 필수입니다.
무엇을 읽을지 모르겠다면, 가장 좋아하는 책을 한 번 더 읽어보세요.


어제부터 ‘하루에 한 권 읽기’를 다시 시작했기에,
오늘 이렇게 긴 글을 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꾸준히 읽으면 나만의 방향을 발견하게 되고,
글을 계속 쓰다 보면 원하는 방향으로 글을 완성할 수 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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