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낭비라 여길수록 작은 시도의 가치를 과소평가한다

by 북크북크

안녕하세요, 북크폭스의 대표 북크북크입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글을 쓰니 좋습니다.
PC방에 왔지만, 옆에 핸드폰으로 밀리의 서재를 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부산까지 와놓고 좀 쉬다 가세요. 놀러 오신 거 아니에요?”라고 하더군요.
맞습니다. 휴식을 위해, 마음이 맞는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시간의 사용이 하루를, 아니 인생을 바꿔주기 때문입니다.


PC방에 왔으니 게임을 해도 되고, 유튜브를 봐도 됩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선택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건 언제든 할 수 있으니까요.


“지금 한두 개 포스팅한다고 뭐가 달라지나요?”
“지금 책을 조금 더 본다고 달라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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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달라집니다.

모든 것은 작은 것에서 시작합니다.
1분·1초를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1시간·10시간·하루도 그렇게 흘러갑니다.


“의미가 있을까?”

“가치가 있을까?”

“시간 낭비가 아닐까?”


있습니다.
가치 있고, 의미 있으며,
전혀 시간 낭비가 아닙니다.


시간 낭비라고 여겨져서 놓친 기회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나는 그럴 자신이 없으니, 바뀌지 않을 것”
하며 도전조차 못한 날들이 더 많았습니다.

작은 것부터 해보세요.


한 걸음 한 걸음이 모여
결국 천 리 길을 만듭니다.


작은 시도의 가치를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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