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크폭스 대표 북크북크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저만의 시간을 좀 가지려 합니다.
영화도 보고, 맥주도 한 잔 마시고, 치킨도 주문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다 해냈기에,
이렇게 쉬는 시간을 저 자신에게 허락합니다.
그 전에,
해야 할 일을 다 하지 않았다면
스스로에게 휴식을 주지 않았을 겁니다.
그게 제가 앞으로 나아가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시간을 정말 잘 활용했는지,
혹시 쓸데없는 곳에 소중한 시간을 쓰지는 않았는지,
항상 스스로 확인합니다.'
그리고 비는 시간이 있다면
그 시간을 어디에 쓸 수 있을지를 늘 고민합니다.
저는 빈 시간이 생기지 않도록
최대한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하고,
그 후에 남은 시간으로 휴식을 취합니다.
모든 일을 마치고,
스스로 해야 할 것들을 다 해냈을 때,
비로소 진정한 휴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그저 흘러갈 뿐입니다.
어느새 7월이 되었습니다.
1년의 절반이 지나간 지금,
여러분은 어떤 걸 이루셨나요?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셨나요?
성과를 낸 분도 계시고,
그렇지 못한 분도 계실 겁니다.
그 차이는 결국,
같은 시간을 받았음에도
누군가는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선택을 했고,
누군가는 그저 그런 시간을 보냈다는 뜻일지도 모릅니다.
시간은 멈추지 않습니다.
나는 지체할 수 있어도,
시간은 아무 상관없다는 듯이 쏜살같이 달려갈 것입니다.
그러니 시간에 쫓기지 마시고,
시간과 함께 나란히 달려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