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메시지를 계속해서 알리세요

by 북크북크


안녕하세요, 북크폭스 대표 북크북크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어느새 고향에 내려온 지도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갑니다.

그래도 집에서 일하니 느낌이 조금은 다르네요.
재미있기도 하고요.


요즘 저는 SNS와 메신저에 관한 책을 읽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메시지를 끊임없이 전파하고, 전달하며,
그 메시지를 바탕으로 사업까지 확장하는 내용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저 역시 하나의 메신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기부여, 자기계발에 관한 글을 계속 쓰고 전파하고 있으니까요.

자신만의 경험, 노하우, 그리고 깨달음은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말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게 크든 작든 말이죠.

그런 글들을 모아 책으로 출간하기도 하고,
인터뷰를 하거나 동영상을 제작하기도 하며,
나아가 자신만의 사업을 펼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도 그중 한 사람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 중입니다.

소비자의 욕구에 맞춰 메시지를 전파하기도 하고,
저만의 노하우를 나누는 모임을 만들기도 합니다.


“나의 이야기가 상품이 될 수 있을까?”


“누군가 나의 이야기를 필요로 할까?”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수요도 분명 있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도 많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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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한 권의 책을 만나 인생이 바뀐 것처럼,
누군가에게는 여러분의 이야기가 삶을 바꿔줄 메시지가 될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일을 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끊임없이 전파하는 사람.
저는 그런 사람이 결국 더 높이 올라간다고 믿습니다.


그런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경험이 쌓이고,
지식과 지혜도 함께 자라나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그 사람의 과정과 결과가 궁금해지는 존재가 되죠.


저는 사실 잘 모르겠지만,
저를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요즘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1:1로 대화해보고 싶어 하는 분들도 있고,
그냥 한 번 보고 싶어 하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그 이유는 아마도,
제가 제 메시지를 계속해서 전파하고,
그 메시지대로 행동하며 결과를 만들어왔기 때문일 겁니다.


이런 것을 사회적 증거라고도 합니다.
책을 출간하고, 다양한 SNS를 성장시키고,
웹소설 작가가 되고, 회사 대표가 되어
많은 것들을 해나가는 모습이 궁금함을 자아낸 것이죠.


저는 그렇게,
‘궁금한 사람’, ‘한 번 만나보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메신저가 되어보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서슴없이 세상에 전하세요.


그리고 글을 계속 써보세요.

누가 읽어주느냐, 읽지 않느냐는 부차적인 문제입니다.
저는 그걸 알기에,
글을 쓸 때 방문자 수나 조회수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어찌 되었든,
저는 앞으로도 계속 글을 쓸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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