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크폭스의 대표 북크북크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독서에 푹 빠진 날이었습니다.
서평을 자주 올리지는 않지만 제가 읽은 고전이 답했다(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바람이 불지 않을 대 바람개비를 돌게 하는 방법은 바람개비를 들고 내가 앞으로 달려 나가는 것이다
고전이 답했다(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p7
상황과 환경을 탓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
경제적인 문제와 세상이 어떻게 되었든 자신의 뜻이 있고 의지가 있다면 앞으로 달려가면서 바람을 만들면 됩니다.
바람이 불기까지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먼저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첫 책을 출간할 당시 출판계가 얼어붙었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스스로 바람을 만들어 냈습니다.
매일 sns 글을 올리고 좋은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자신만의 바람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고생했던 경험은 돈을 주고 살 수 없다.
고전이 답했다(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p16
맞습니다.
제가 추진력이 좋고 실행력이 좋은 이유도 사실 여기에 있습니다.
군 생활을 하면서 민간인들은 절대로 겪을 수 없는 극한의 경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한계를 초월하는 신체적 고통을 겪지 않았다면
저 역시 도중에 무너졌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험은 내가 가진 무기 중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는 마땅히 거쳐야 할 과정을 거쳐서 가져야 한다
고전이 답했다(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p45
성공한 사람들 또는 경제적으로 성과를 이룬 사람들은 그냥 성공한 게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피와 땀을 흘리며 노력했을 겁니다.
그냥 빠르게 성공하고 빠르게 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내 능력이 부족하면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반드시 확보해야 합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일'이 아니라 '삶'이라고 여기면 그때부터 돈이 저절로 따라온다
고전이 답했다(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p48
제가 작가가 되고 나아가 지금의 일을 하면서 저도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제가 하는 독서와 글쓰기 나아가 책을 집필하는 것까지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X로도 2주마다 달러를 벌기도 하고 각종 플랫폼에서 협업이나 협찬으로 벌고 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한 것은 아니지만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험 자체가 상품으로 더 오른 새로운 시대, 개개인의 삶이 하나의 시장이 되어버리는 시대. 바로 지금이다
고전이 답했다(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p104
시대는 더욱 빠르게 급속도로 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변화에 계속해서 내가 변화를 하던가 아니면 변하지 않는 것을 찾아야 합니다.
그게 무엇일까요?
경험입니다.
절대로 변하지 않는 자신만의 경험입니다.
저 역시 저의 경험을 토대로 해서 책을 집필하고 글을 쓰고 나아가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겪은 경험을 어떻게 상품으로 생산할 수 있는지 끊임없이 고민을 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말을 잘하면 돈을 잘 번다. 아니 돈을 잘 벌려면 말을 잘해야 한다. 말을 잘하기 위해선 짧은 단어를 구사해야 한다.
고전이 답했다(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p119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나는 말을 잘하는 사람일까?
아니면 글을 잘 쓰는 사람일까?
저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의를 잘한다는 표현도 맞을 것 같습니다.
14년간 군 생활을 하면서 교관을 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사단 전체 부사관 중에 1등을 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아마 남성분들은 아실 겁니다.
어떤 뜻인지
말을 잘하면 부도 따라온다고 합니다.
사실 저의 강점은 책을 집필하는 것보다는 강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3번째 책을 집필하고 나서는 강의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부를 가지기 위해 가장 필요한 덕목 하나를 꼽으라면 주저 없이 끈기라고 답하겠다. 다 필요 없다. 끈기만 장착하면 현대사회에서 무조건 성공할 수 있다. 그만큼 끈기 있는 사람이 드물다. 왜 끈기를 가지기 힘들까?
고전이 답했다(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p145
타고나야 할 재능은 노력과 끈기라고 합니다.
저는 끈기가 아주 강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아마 저를 아시는 분들은 대부분 이해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글을 쓰고 매일 독서를 하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끈기는 사실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자신을 이기는 것만 계속 유지하면 끈기가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매일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내 시간과 노동력을 돈과 일대일로 바꾸는 한 가지 방법만 알고 있다면 나이 먹을수록 수입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고전이 답했다(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p148
시간이 지날수록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는 늙을 수밖에 없고 노동력도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예전에 제가 그랬습니다.
직업군인인 시절에는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월급 이외에는 없었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다릅니다.
다양한 것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책을 집필해서 인세를 받고 SNS 플랫폼에서 달러를 법니다.
독서모임을 하면서 경제적 창출을 이루고 강의를 하면서 법니다.
나중에는 책 코칭을 하면서 벌 수도 있습니다.
웹 소설을 계속 쓰면서도 벌 수 있습니다.
책을 출간시키면서도 벌 수 있습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그리고 능력을 계속해서 키워야 합니다.
한 가지가 아닌 여러 방식으로 벌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다. 아니, 이제는 반드시 되어야 한다.
고전이 답했다(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p214
AI에 대체되지 않으려면 스스로 영향력을 갖춰야 합니다.
대체되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선 자신만의 콘테츠가 있어야 합니다.
저는 자기 계발 동기부여입니다.
저 역시 평범한 군인이었습니다.
SNS를 해본 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영향력의 중요성을 깨달아 지금은 10만 명의 팔로워를 지닌 사람이 되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력의 영역입니다. 도전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제가 소름이 돋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나는 얼마짜리인가?를 끊임없이 물어야 하는 이유다.
제가 쓴 책이 나는 얼마짜리인가? 이기 때문입니다.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나는 진짜 얼마짜리인지, 얼마만큼의 부를 원하는지 어떤 노력을 할 것인지
나아가 수백억을 지금 준다 해도 절대로 바꾸지 않은 일을 하고 있는지
그런 일을 찾아야 합니다.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이라며 어떤 외부의 조건에서도 흔들릴지 않을 겁니다.